2009년 08월 15일
오랜만의 포스팅이 되네요^^;;

오늘은 압구정 라이풀 매장에 다녀왔습니다.
광복절 휴일임에도 열심히 일하고 계시더군요^^;;
오늘은 티셔츠와 나시티를 구입했습니다.
참고로 여러분 나시티라는 말은 쓰지 마세요 ㅋㅋ
민소매티가 바른말입니다.
나시티는 소데나시라고 일본어 입니다. ㅎㅎ
이야기가 황천길로 빠졌네요 ^^;;
네 그렇게 물건을 구입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.
옷이 이쁜데다가 친절하시기까지 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.!
그럼 이만 쓰겠습니다.
# by | 2009/08/15 20:46 | 살다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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